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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종편집일 : 2026년 01월 01일 10:42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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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1
금주의 시
나도 강 보 철 누구는승진을 하고 누구는 원하는 대학에 가고 누구는결혼을 하고 누구는 집을 사고 누구는 여행을 다녀오고 나는, 뭐지 하면서 한 해가 간다. 또 오는 한 해에는 나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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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인자
| 17-01-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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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0
다사다난(多事多難)했던 병신년 한 해를 돌아보여...
칼럼 다사다난(多事多難)했던 병신년 한 해를 돌아보여... 2016년 병신년의 해도 이제 며칠을 남겨두고 있다. 한 해를 마무리 짓는 이맘때면 늘 따라붙는 수식어가 있다. 바로 다사다난(多事多難)이다. 이 다사다난이란 단어가 이처럼 와 닿기는 처음인 것 같다. 훗날 역사는 이 한 해를 어떻게 기억할는지 참으로 궁금하다. 병신년을 마무리하면서 한 해를 진단해 본다.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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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춘란
| 16-12-29
장춘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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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9
금주의 시
초승달 강 보 철 해 떨군 서쪽 하늘 홀로 남겨진 어린 누이 울다 지친 눈가 촉촉한 속눈썹 껌뻑 겨울밤 쏘옥두 눈으로 안긴다. 살포시 감긴 눈 그리움 애달픈데 개밥바라기별마저 찬바람에 덜덜 추운 밤 꼬옥가슴으로 안아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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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6-12-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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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8
헛똑똑이들이 대한민국 이미지 실추(失墜)
칼럼 헛똑똑이들이 대한민국 이미지 실추(失墜) 한류의 날개를 달고 비상하던 대한민국의 위상이 땅에 곤두박질치고 있다. 사드배치와 한. 일 군사비밀보호협정(GSOMIA)등의 여파로 중국 내 한류 금지령이 강화되는가 하면, 나라 밖에 있는 개개인의 실수로 한류마저 배척당하는 일이 비일비재(非一非再)하다. 최순실 국정농단 등으로 어지러운 대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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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춘란
| 16-12-22
장춘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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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7
금주의 시
이맘때쯤 강 보 철 처마 밑 주렁주렁 메주가 매달리고 장독대 숨고르기 하면 뒤란피다만 장미 한 송이 서글픈 겨우살이 한다 채 썰어 뻘겋게 속 채운 배추제 거죽 덮어 겨울을 익히면 뜨끈한 아랫목 둥근 상에 둘러앉는다. 문풍지 살 떠는소리에 사각사각 다가오면 긴 밤, 별 하나 파르르 떨며 비나리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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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6-12-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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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6
금주의 시
촛불 강 보 철 까만 하늘많고 많은 별 땅바닥에 다 내려왔나 훤한 낮 보이지 않던 별 촛불 되어 흐느낀다. 해도달도 하늘에 있는데 별들이 소리 낸다 땅에서 울부짖는다.울분을 태운다. 어둠을 밀어내는한줄기 저항제 몸 태우는 희생 어두운 밤 눈동자 하나하나 빛 밝혀 길을 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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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인자
| 16-12-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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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5
금주의 시
감나무 강 보 철 코끝 시린 아쉬움 무채색 공기를 가르면 파란 하늘이 세우고 하얀 땅이 붙들고 내가 서 있다. 햇살도 놀러 오고 바람도 쉬다가는 재잘거리던 잎 다 떨구고 내가 서 있다. 시퍼렇던 그리움 사랑, 벌겋게 매달려넉넉한 마음으로 주렁주렁 내가 서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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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6-11-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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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생명의 샘 15> 하나님의 책 성경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고 있다!?
<생명의 샘 15> 하나님의 책 성경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고 있다!? 성경이 신(神) 즉 하나님의 책인 것을 알 수 있는 증거는 무엇인가? 하나님은 영(靈) 이시므로(요4:24) 볼 수도 만질 수도 없는 존재이다. 그런 하나님의 존재를 알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? 여러 가지 말로 하나님의 존재를 말 할 수 있을 것이다. 신앙을 하는 사람은 성경적으로 증명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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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인자
| 16-11-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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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3
금주의 시
김장 김치 강 보 철 기다림의 미학으로 해와 달의 보살핌으로 시간이 만들어주는 맛 부푼가슴 새콤하게 숨쉬면어울덩 더울덩김장김치 호흡 가빠진다. 시뻘건 고추가루 온몸에 젖어들면 바다가 들어오고 산야가 들어오고 아삭삭풍에 문풍지 떨어도 뜨근한 밥 한술에 겨울, 맛있게 씹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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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6-11-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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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2
금주의 시
11월 강 보 철 어제 내린 비에가을, 대롱거리며우듬지 추위가 방울방울 살짝머물다가는 바람에 뚝가을이 떨어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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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6-11-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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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1
<생명의 샘 14> 지금의 때를 아는 신앙인
( 롬13:11~14 )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왔음이니라 *밤이 깊고 낮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*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과 술 취하지 말며 음란과 호색하지 말며 쟁투와 시기하지 말고 *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( 눅17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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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6-11-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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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0
금주의 시
흐린 가을날 오후 강 보 철 널브러져 뒹구는 조각들떨구어진 슬픔은 깃 세운 목덜미로 기억만 파고드니울컥, 세월이 바스락거리는 고독재잘거리던 추억은쪼그라진 유혹으로빛바랜 그리움만세월, 만지락. 잿빛 하늘시간만이 거닐고버텨야 살고견디어야 만날 수 있다고어느 흐린 가을날 오후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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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인자
| 16-10-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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