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현녀 용인특례시의원, ‘2025 선진교통문화 의정대상’수상 장인자 2025-12-31 20:08 가 본문내용 확대/축소 본문 신현녀 용인특례시의원이 교통안전 증진과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‘2025 선진교통문화 의정대상’ 최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. 이번 의정대상은 한국선진교통문화연합회가 주관했으며, 교통 분야 전문가와 시민·단체장 등 100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검증과 평가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. 신 의원은 2025년 한 해 동안 의정활동을 통해 교통약자 보호 정책 추진, 보행자 중심의 교통환경 개선 생활밀착형 교통안전 대책 마련, 지역 현안 중심의 교통정책 점검과 대안 제시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, 지역사회 전반의 교통안전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. 신현녀 의원은 “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교통안전 분야에서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”며 “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안전 정책과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더욱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”고 소감을 밝혔다. 장인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“용인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존경하는 시민과 함께 뛰겠습니다” 26.01.01 다음글 용인특례시, 2026년 기준인건비 342억 원 증액 확보 25.12.30